안녕하세요. 퍼펙트랜서 에디터 이상민입니다.
오늘은 스킬 파일 하나만 만들어두면,
다음에 “이 주제로 글 써줘”한마디로 최적화 블로그 글을 자동화하는 모든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총 3개 챕터로 진행됩니다.
Chapter 1. 실제 스킬 파일 생성해서 블로그 글 자동화하기 (NOW!)
Chapter 2. 스킬 개선을 위한 테스트 및 공유하는법
Chapter 3. Skillsmp.com 에서 다른 사람의 스킬 써보기
왜 AI는 매번 형식을 잊어버릴까요?
AI는 대화가 끝나면 말했던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사람처럼 기억하지 않아요.
이를 해결하기 위에 기존엔 지침안에 "일하는 방식"을 전부 적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10~20줄이던 지침이
가이드라인, 글쓰기 원칙, 좋은 글 예시등
여러 지침이 붙다보면 어느새 500~1,000줄이 넘어갔죠.
문제는 지침은 모든 대화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힌다는 거예요.
비용이 낭비되고, 정작 필요한 내용이 묻혀버립니다.
스킬은 다릅니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파일만 꺼내 읽습니다.
스킬이 작동하는 3단계
1단계
항상 로드
스킬 이름과 설명만 읽기
모든 스킬의 이름과 한 줄 설명이 시스템에 항상 포함됩니다.
Claude는 이걸 보고 "이 요청엔 어떤 스킬이 필요하지?"를 판단해요.
2단계
요청 시 로드
SKILL.md 전체 읽기
"블로그 써줘"라는 말이 오면, 그때만 SKILL.md 전체를 불러옵니다.
다른 스킬은 건드리지 않아요.
3단계
필요 시 탐색
scripts/, references/, assets/ 파일 꺼내기
폴더 안 템플릿이나 코드가 필요할 때만 접근합니다.
SKILL.md는 가볍게 유지하면서도 복잡한 작업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직접 만들어봐 - 이번 실습에서 만들것
"이 주제로 블로그 글 써줘" 한마디로
완성도 높은 초안을 .html 파일로 저장하는 스킬입니다.
시중의 블로그 자동화 도구들이 SEO 키워드 삽입 수준에 머문다면,
실제로 읽히는 글이 목표입니다.
이번에 만들 폴더 구조
실습을 위해 아래 링크에서 실습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EF0TO88nMn9H0pBbqZ0p64czOUghJrcM/view?usp=sharing
파일 1 - SKILL.md
스킬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맨 위 description이 트리거예요.
Claude가 대화를 보고 이 스킬을 켤지 말지 여기서 판단합니다.
▶SKILL.md 확인---
name: blog-writer
description: >
블로그 글 써줘, 포스팅 초안 만들어줘,
이 주제로 글 작성해줘 라고 하면 자동으로 사용.
주제를 주면 references/writing-guide.md 원칙으로 초안 작성 후
scripts/save_blog.py 실행해서 HTML 파일 저장.
일반 질문이나 요약 작업에는 사용하지 않음.
---
# 블로그 글쓰기
## 절대 규칙
- 반드시 scripts/save_blog.py 실행해서 .html 파일로 저장
- 텍스트 답변으로 끝내지 말 것. 파일 저장까지가 완료
- writing-guide.md의 나쁜 예 → 좋은 예 패턴을 반드시 따를 것
- 금지 표현이 나오면 즉시 고쳐서 다시 쓸 것
- 글 본문에 CTA 블록 절대 쓰지 말 것
## 입력 형식
이 주제로 블로그 글 써줘
제목 방향: [제목]
주제: [주제]
타깃 독자: [독자 상황]
분량: [글자수]
카테고리: [카테고리1] | [카테고리2]
발행: [발행자 이름]
## save_blog.py에 넘길 JSON 필드
- title: 제목 방향 기반으로 확정한 제목
- topic: 주제 그대로
- sub: 제목과 다른 한 줄 부제목 (직접 작성)
- publisher: 발행 그대로
- content: 작성한 글 (META, HERO, 시각 요소 태그 포함)
## 참조 파일
- 글쓰기 원칙 + 시각 요소 기준 → references/writing-guide.md
- 파일 저장 → scripts/save_blog.py
파일 2 - references/writing-guide.md
글쓰기 원칙을 여기 전부 적습니다.
이 파일만 고치면 Claude의 글쓰기 스타일이 바뀌니
SKILL.md는 건드릴 필요 없습니다.
▶writing-guide.md 확인# 블로그 글쓰기 가이드
이 가이드의 "좋은 예"가 곧 목표 문체다.
원칙만 읽지 말고 예문의 리듬과 길이를 몸에 익혀서 써라.
## 오프닝 공식
좋은 예 A — 상황 직접 묘사:
매주 월요일, 똑같은 프롬프트를 다시 입력하고 있다.
"아, 지난번에 쓴 거 어디 뒀더라." 복붙하고, 조금 고치고, 다시 붙여넣고.
그게 쌓이면 결국 AI 쓰는 게 귀찮아진다.
좋은 예 B — 짧은 단언:
스킬은 다릅니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파일만 꺼내 읽습니다.
나쁜 예:
AI를 활용하면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Claude 스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문장 원칙
- 한 문장에 하나의 생각만. 이상적으로 20자 이내.
- 단락 하나에 3문장 이내
- 수동태 금지 → 능동태로
좋은 예:
Claude는 대화가 끝나면 모든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사람처럼 기억하지 않아요.
나쁜 예:
Claude는 대화 세션이 종료되면 이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번 동일한 설명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H2 섹션 제목
좋은 예: 스킬이 지침이랑 다른 진짜 이유
좋은 예: 직접 만들어봐요 — 3단계면 됩니다
좋은 예: 안 된다면 이것만 확인해보세요
나쁜 예: Claude 스킬의 개념과 특징에 대한 설명
## CTA / 참여 유도
"~봐요" 패턴 사용:
직접 스킬 만들어봐요.
만든 파일들, Claude.ai에 올려봐요.
나쁜 예:
앞으로 Claude 스킬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시기 바랍니다.
## 시각 요소 종류와 사용 기준
[META: 카테고리1 | 카테고리2 | 읽기시간분 | 독자설명]
[HERO]: 독자 공감 대화 — 반드시 포함
[IMAGE]: 화면, 폴더 구조 등 봐야 이해 빠른 것
[CALLOUT-TIP]: "이것만 알면 됩니다" 수준의 핵심
[CALLOUT-WARN]: 모르면 반드시 실수하는 것
[CALLOUT-INFO]: 참고 정보
[COMPARE]: 스킬 전/후, 좋은 예/나쁜 예
[STEPS]: 순서대로 따라해야 하는 것
[QUOTE]: 독자가 캡처하고 싶은 문장. 글 전체를 한 문장으로.
시각 요소는 반드시 2개 이상 포함할 것.
[HERO]
ME: 사용자 메시지
AI: AI 답변 (문제 있는 답변)
FEEDBACK: "독자 내면의 불만"
ME2: 사용자가 다시 설명하는 메시지
[/HERO]
[COMPARE]
BEFORE: 항목1 / 항목2
AFTER: 항목1 / 항목2
[/COMPARE]
[STEPS]
1. 단계 제목 | 설명
[/STEPS]
## 금지 표현
이처럼, 이로써, 따라서 → 짧은 문장 두 개로 나누기
혁신적인, 획기적인 → 구체적 수치나 예시로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바로 시작
~인 것 같습니다 → 단언으로 (~입니다)
~하시기 바랍니다 → ~하면 됩니다 / ~해보세요
다양한, 여러 가지 → 3가지, 2가지 (숫자로)
## 분량 기준
전체: 1,500~2,500자 / 오프닝: 100~150자
H2 섹션 하나: 150~300자 / CTA: 50~100자
파일 3 - scripts/save_blog.py
완성된 글을 .html 파일로 저장해줍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면 예쁜 블로그처럼 보입니다.
▶save_blog.py 확인"""
블로그 초안 저장 스크립트
[IMAGE], [CALLOUT], [COMPARE], [STEPS], [QUOTE] 태그를
시각적인 HTML 요소로 변환해서 저장합니다.
실행: python scripts/save_blog.py '{"title":"...", "content":"...", "topic":"..."}'
"""
import sys, json, re
from datetime import datetime
from pathlib import Path
def make_filename(title):
clean = re.sub(r'[^가-힣\w\s]', '', title).strip()
return f"{datetime.now().strftime('%Y%m%d')}_{re.sub(r'\s+', '_', clean)}.html"
def parse_content(text):
# 커스텀 태그 → HTML 변환 순서
text = re.sub(r'\[IMAGE:\s*(.+?)\]',
lambda m: f'<div class="img-slot">📸 {m.group(1).strip()}</div>', text)
text = re.sub(r'\[CALLOUT-(\w+):\s*(.+?)\]',
lambda m: f'<div class="cl cl-{m.group(1).lower()}"><p>{m.group(2).strip()}</p></div>',
text, flags=re.DOTALL)
text = re.sub(r'\[COMPARE\](.*?)\[/COMPARE\]', parse_compare, text, flags=re.DOTALL)
text = re.sub(r'\[STEPS\](.*?)\[/STEPS\]', parse_steps, text, flags=re.DOTALL)
text = re.sub(r'\[QUOTE:\s*(.+?)\]',
lambda m: f'<blockquote class="pq"><p>{m.group(1).strip()}</p></blockquote>',
text, flags=re.DOTALL)
return parse_md(text)
def parse_compare(m):
inner = m.group(1)
bm = re.search(r'BEFORE:\s*(.+?)(?=AFTER:)', inner, re.DOTALL)
am = re.search(r'AFTER:\s*(.+?)$', inner, re.DOTALL)
if not bm or not am: return m.group(0)
bi = ''.join(f'<div class="ci"><span>✕</span>{i.strip()}</div>'
for i in bm.group(1).split('/') if i.strip())
ai = ''.join(f'<div class="ci"><span>✓</span>{i.strip()}</div>'
for i in am.group(1).split('/') if i.strip())
return f'<div class="cmp"><div class="cb"><b>전</b>{bi}</div><div class="ca"><b>후</b>{ai}</div></div>'
def parse_steps(m):
items = re.findall(r'\d+\.\s*(.+?)\|(.+?)(?=
\d+\.|\Z)', m.group(1)+'
', re.DOTALL)
rows = ''.join(f'<div class="step"><div class="sn">{i}</div><div><b>{t.strip()}</b><p>{d.strip()}</p></div></div>'
for i,(t,d) in enumerate(items,1))
return f'<div class="steps">{rows}</div>'
def parse_md(text):
out, in_ul = [], False
for ln in text.split('
'):
if ln.startswith('## '):
if in_ul: out.append('</ul>'); in_ul=False
out.append(f'<h2>{ln[3:]}</h2>')
elif ln.startswith('- '):
if not in_ul: out.append('<ul>'); in_ul=True
out.append(f'<li>{ln[2:]}</li>')
elif ln.strip()=='':
if in_ul: out.append('</ul>'); in_ul=False
out.append('')
elif ln.startswith('<'):
if in_ul: out.append('</ul>'); in_ul=False
out.append(ln)
else:
if in_ul: out.append('</ul>'); in_ul=False
out.append(f'<p>{re.sub(r"\*\*(.+?)\*\*", r"<strong>\1</strong>", ln)}</p>')
return '
'.join(out)
CSS = """
:root{--black:#111;--gd:#3a3a3a;--gm:#888;--gl:#f5f5f3;--gline:#e8e8e4;
--accent:#ff5c35;--abg:#fff2ee;--teal:#1d9e75;--tbg:#e8f8f2;
--amber:#d97706;--ambg:#fffbeb;--blue:#2563eb;--bbg:#eff6ff}
*{box-sizing:border-box;margin:0;padding:0}
body{font-family:'Apple SD Gothic Neo','Noto Sans KR',sans-serif;
max-width:700px;margin:60px auto;padding:0 24px 80px;
color:var(--black);line-height:1.8}
h1{font-size:28px;font-weight:700;line-height:1.3;letter-spacing:-.02em;margin-bottom:10px}
h2{font-size:21px;font-weight:700;margin:52px 0 14px;padding-top:48px;
border-top:1px solid var(--gline);letter-spacing:-.01em}
p{font-size:16px;color:var(--gd);margin-bottom:16px;line-height:1.9}
ul{padding-left:22px;margin-bottom:16px}
li{font-size:16px;color:var(--gd);margin-bottom:6px}
strong{font-weight:700;color:var(--black)}
.meta{font-size:13px;color:var(--gm);margin-bottom:44px;
padding-bottom:20px;border-bottom:2px solid var(--black)}
.img-slot{background:var(--gl);border:2px dashed #ccc;border-radius:10px;
padding:28px 20px;text-align:center;margin:20px 0;
font-size:14px;color:var(--gm)}
.cl{border-radius:10px;padding:14px 18px;margin:20px 0}
.cl p{font-size:15px;margin:0;line-height:1.7}
.cl-tip{background:var(--tbg);border-left:3px solid var(--teal)}
.cl-tip p{color:#1a5a40}
.cl-warn{background:var(--ambg);border-left:3px solid var(--amber)}
.cl-warn p{color:#7a4a00}
.cl-info{background:var(--bbg);border-left:3px solid var(--blue)}
.cl-info p{color:#1e3a7a}
.cmp{display:grid;grid-template-columns:1fr 1fr;gap:12px;margin:20px 0}
.cb{background:#fff5f5;border:1px solid #ffd0c8;border-radius:10px;padding:16px 18px}
.ca{background:var(--tbg);border:1px solid #a0ddc5;border-radius:10px;padding:16px 18px}
.cb b,.ca b{font-size:11px;font-weight:700;letter-spacing:.05em;display:block;margin-bottom:8px}
.cb b{color:var(--accent)}.ca b{color:var(--teal)}
.ci{font-size:14px;line-height:1.7;display:flex;gap:8px;margin-bottom:5px}
.cb .ci span{color:var(--accent)}.ca .ci span{color:var(--teal)}
.steps{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gap:10px;margin:20px 0}
.step{display:flex;gap:14px;padding:14px 17px;background:var(--gl);border-radius:10px}
.sn{width:26px;height:26px;border-radius:50%;background:var(--black);color:#fff;
display:flex;align-items:center;justify-content:center;
font-size:11px;font-weight:700;flex-shrink:0;margin-top:2px}
.step b{font-size:15px;font-weight:700;color:var(--black);display:block;margin-bottom:4px}
.step p{font-size:14px;color:var(--gd);margin:0;line-height:1.6}
blockquote.pq{border-top:2px solid var(--black);border-bottom:2px solid var(--black);
padding:20px 24px;margin:28px 0}
blockquote.pq p{font-size:19px;font-weight:700;color:var(--black);line-height:1.5;margin:0}
"""
def save_blog(data):
title = data.get("title", "제목 없음")
body = data.get("content", "")
topic = data.get("topic", "")
now = datetime.now().strftime("%Y년 %m월 %d일")
html = f"""<!DOCTYPE html><html lang="ko">
<head><meta charset="UTF-8"><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initial-scale=1.0">
<title>{title}</title>
<link href="https://fonts.googleapis.com/css2?family=Noto+Sans+KR:wght@400;500;700&display=swap" rel="stylesheet">
<style>{CSS}</style></head>
<body><h1>{title}</h1>
<div class="meta">{now} · {topic}</div>
{parse_content(body)}</body></html>"""
fn = make_filename(title)
Path(fn).write_text(html, encoding="utf-8")
print(f"✅ {fn} 저장 완료 / {len(body):,}자")
return fn
if __name__ == "__main__":
raw = sys.argv[1] if len(sys.argv) > 1 else sys.stdin.read()
save_blog(json.loads(raw))
파일 4 - assets/logo.png(선택)
assets 폴더에 로고 이미지를 넣어두면 저장되는 .html 파일 상단에 자동으로 삽입됩니다.
없어도 스킬은 정상 작동합니다.
만든 파일들, Claude.ai에 올려봐요
1. blog-writer 폴더 안에 파일 전부 저장
blog-writer 폴더를 생성 후 안에 모든 파일들을 넣어주세요.
2. 압축 후 Claude.ai 에 업로드 해주세요
사용자 지정 → 스킬 → 스킬 만들기 → 스킬 업로드 → blog-writter.zip 선택
3. 스킬 켜기
목록에 blog-writter 스킬이 나타나면 토글을 켜고,
새 대화에서 "이 주제로 블로그 글 써줘"라고 입력해보세요.
3. 블로그 글 작성하기
Claude를 켜고 새 대화에서 아래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복붙해서 내용만 바꾸면 돼요.
이 주제로 블로그 글 써줘
제목 방향: Claude한테 같은 말 반복하다 지쳤다면
주제: Claude 스킬로 반복 업무 자동화하기
타깃 독자: Claude 써봤는데 매번 같은 설명 다시 하다가 그냥 안 쓰게 된 사람
분량: 2,500자 내외
카테고리: Claude 스킬 | 업무 자동화
발행: 퍼펙트랜서 에디터 이상민타깃 독자 잘 쓰는 법
"직장인"보다 "Claude 써봤는데 매번 같은 설명 다시 하다가 그냥 안 쓰게 된 사람"이 훨씬 좋습니다.
독자가 아니라 지금 어떤 상황인 사람으로 써주세요
4. 짜잔~ 이제 Claude가 스킬을 자동으로 감지해 블로그 글이 생성됩니다.
👉 결과물 바로 확인하기
결과가 아쉽다면? 개선 순서대로
스킬을 올렸는데 결과가 별로라면, 아래처럼 개선해보세요
아래로 내려갈수록 효과가 더 강력해요!
방법 1 — 참고할 블로그 링크 넣기
writing-guide.md 맨 아래에 이렇게 추가합니다.
## 참고 블로그 (이 스타일로 써줘)
- https://blog.example.com/post-1
- https://blog.example.com/post-2
위 링크들의 문체, 단락 구조, 제목 패턴을 참고해서 글을 써줄 것.
방법 2 — 내가 잘 쓴 글 샘플 넣기
링크는 Claude가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잘 쓴 내 글 텍스트를 파일로 넣어두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references/my-best-posts.md (새 파일)
# 내가 잘 쓴 글 샘플
이 파일의 문체와 구조를 그대로 따라 쓸 것.
제목 패턴, 오프닝 방식, 단락 길이를 참고할 것.
## 샘플 1: [글 제목]
[글 내용 그대로 붙여넣기]
## 샘플 2: [글 제목]
[글 내용 그대로 붙여넣기]
방법 3 — 독자 페르소나 파일 만들기
references/reader-persona.md (새 파일)
# 독자 페르소나
나이: 28~35세
직업: 마케터, 기획자, 콘텐츠 제작자
AI 경험: Claude, ChatGPT 써본 적 있음
현재 상황: 매번 같은 설명 반복하다 AI 쓰는 게 귀찮아진 상태
원하는 것: 설명 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
읽는 환경: 점심시간, 이동 중 (스마트폰)
글을 쓸 때 이 사람이 "맞아, 나 얘기네"라고
느끼는 순간을 반드시 만들 것.
방법 4 — 나쁜 결과를 스킬에 반영하기
결과물을 받고 "이런 문장이 자꾸 나와"라는 패턴이 보이면
writing-guide.md에 바로 추가합니다.
writing-guide.md — 개선 예시
## 이런 문장 나오면 다시 써줘
-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삭제하고 바로 시작
- "많은 분들이" → "10명 중 7명은"처럼 구체적 숫자로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삭제
- 문단이 5줄 넘어가면 → 두 단락으로 쪼개기
방법 6 — Claude A/B 개선법
Anthropic 공식 가이드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두 개의 Claude를 사용합니다.
Claude A
스킬 개선 담당. "이 SKILL.md 보고 더 좋게 고쳐줘"라고 요청
Claude B
실제 테스트 담당. A가 고친 스킬을 실제로 써보고 결과 확인
A가 설계하고, B가 테스트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스킬은 없으니 이 루프를 3~5번 반복하면 확실히 결과가 좋아져요!
스킬로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작업 자산 만들기
스킬은 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 씁니다.
오늘 만든 파일이 다음 달에도, 내년에도 같은 퀄리티를 내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일단 만들고, 결과 보고, 지속적으로 점차 개선 해나가는거에요.
그게 쌓이면 나만의 글쓰기 엔진이 됩니다.
글 핵심 30초만에 요약보기
AI는 대화가 끝나면 모든 걸 잊는다. 지침에 쌓아두는 방식은 한계가 있다.
스킬은 필요한 순간에만 읽히지만, 지침은 항상 전부 읽힌다.
SKILL.md엔 "언제 켜지는지, 어떤 파일 참고할지"만 담는다.
내용은 references/, scripts/에 분리한다.
description을 잘 써야 한다. 스킬을 켤지 말지 판단하기 때문이다.
타깃 독자는 "누구"가 아니라 "지금 어떤 상황인 사람"으로 쓴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다. 스킬을 계속 수정해나가자
안녕하세요. 잘 개발하기 위한 픽, 엠브이픽입니다.
어느덧 2025년도 1개월 채 안 남았습니다. 곧 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올해의 앱/웹 시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전 국민이 open AI의 ChatGPT에서 지브리풍 사진을 만들었던 것, 기억나시나요?
토스, 카카오와 네이버 등 대기업들이 AI를 도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또한 최근에는 Comet, Atlas 등의 AI 네이티브 웹사이트가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2025년도는 앱/웹 시장의 판도는 AI 기술에 따라 움직였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아마 2026년도 동일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AI 기술이 나오고 이를 통해 어떤 앱/웹 트렌드가 형성될까요?
100% 맞출 수 없는 것이 미래지만, 미리 대비해둬서 나쁠 건 없죠!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법’
오늘의 엠브이픽 소식에서는 다가올 2026년,
AI 기술의 발전 동향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 AI 기술 발전상🌍
1. 웹사이트의 근본적 변화: AI 네이티브 웹의 부상🌐
올해 10월, Comet, Atlas 등 새로운 개념의 AI 네이티브 웹사이트가 등장하며 큰 관심을 샀습니다.
이들은 단순 검색 결과나 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 웹사이트와 다른데요.
이 AI 네이티브 웹은 사용자 개개인의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가장 최적화된 정보를 생성하여 보여줍니다.
문서·페이지 단위가 아니라 사용자 과업(Task) 단위로 웹을 재해석하는 것이죠.
2026년에는 이 트렌드가 더욱 확산되어,
모든 웹/앱 서비스가 AI를 단순히 '기능'으로 추가하는 것을 넘어,
AI가 그 서비스의 중심 엔진이 되는 방향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이제 개인화된 AI 에이전트가 웹사이트 내에서 능동적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처리하며,
더 이상 정해진 메뉴나 페이지를 탐색할 필요가 없어지는 미래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 온디바이스 AI의 주류화: '에이전트 경쟁'의 시작📱
2025년은 AI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성장했다면,
2026년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가 모바일 앱 시장을 완전히 재편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 Apple이 Siri에 Gemini를 탑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바일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개인 비서 AI(SIRI 등)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측되죠.
이는 개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우선 극강의 개인화가 가능해지면서, 앱 서비스는 사용자의 로컬 데이터(일정, 메시지, 사용 습관)에
안전하게 접근하여 더 정확하고 사적인 비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마치 실제 비서처럼 말이죠🤵
또한,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아 응답 속도가 빨라지고,
민감한 개인 정보가 굳이 기기 외부로 전송될 필요가 없어 보안이 극대화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온디바이스 AI는 단순 텍스트 처리를 넘어 카메라,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 환경을 인식하고처리하는 멀티 모달 에이전트 기반의 앱들을 주류로 만들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카메라로 본 물건을 즉시 분석하고 구매 정보를 제공하는
쇼핑 비서🧙♀️와 같은서비스가 일상화될 것입니다.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요!
3. 로우 코드/노 코드의 진화: 바이브 코딩의 동향💬
AI를 활용한 코딩 지원 도구(Copilot 등)가 대중화됨에 따라, 개발 환경은 한 번 더 변화할 것입니다.
2026년에는 AI 코딩이 단순한 코드 자동 완성이나 개인 개발자의 생산성 향상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문제 해결 영역으로 확대될 전망인데요😎
이는 엠브이픽 앞서 다루었던 ‘바이브 코딩’의 방향을 잡아줄 조타수가 될 것입니다.
개발 진입 장벽은 극적으로 낮아질 것이므로 작은 규모의 사업장이나 소상공인들은 더 이상 복잡한
IT 시스템을 구매하거나 외주를 맡길 필요 없이, AI 개발 도구를 통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특정 기능(예: 매장별 재고 관리, 고객 맞춤형 예약)만을 싸고 빠르게 만들어 쓰는 시대가 열립니다.
미리 만들어진 방대한 모듈을 찾는 대신, AI가 '필요한 기능'에 대한 자연어 설명을 듣고 즉시 코드를
생성하거나 조합하여 앱/웹 서비스에 통합하는 형태가 일반화되겠죠.
이는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아이디어를 즉시 구현할 수 있게 만드는 혁명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지금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원하는 IT 시스템을 AI로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을 선도할 AI 기반 웹/앱 아이디어 예측🏁
2026년, AI가 어떻게 발전할지 감이 오시나요? 아니면 그저 너무 먼 미래 이야기 같나요?
엠브이픽은 나아가 이 발전이 이끌어낼 2026년 앱/웹 트렌드를 몇 가지를 미리 예측합니다!
AI 기술이 구현해낼 수 있는 '신박한' 사용자 경험은 무궁무진하거든요😋
1. AI 피팅룸 (Hyper-Real Fitting)🥼👖
이제 사용자가 자신의 전신사진 한 장만 등록해두면, 인스타그램이나 쇼핑몰에서 본 옷의
스크린샷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즉시 내 옷처럼 입어볼 수 있습니다.
이는 구글의 최신 실험 프로젝트인 'Doppl(도플)'이 보여주듯, 단순한 이미지 합성이 아닙니다.
생성형 AI가 옷의 재질과 사용자의 체형을 물리적으로 계산하여, 마치 런웨이를 걷듯 옷이
자연스럽게 찰랑이는 '착용 영상'까지 생성해 줍니다.
"옷을 사러 나가지 않고, 택배를 기다려 입어보지 않아도 되는 세상."
정지된 사진을 넘어 영상으로 핏(Fit)을 확인하는 이 기술은,
반품 없는 '제로(Zero) 대면 쇼핑'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2. 감정 기반 콘텐츠 AI 큐레이터😄😂
기존의 추천 알고리즘이 "당신이 과거에 본 것"을 기반으로 했다면,
차세대 AI는 "당신의 지금 기분"에 주목할 것입니다. 사용자의 미세한 표정 변화, 목소리의 떨림,
텍스트 입력 속도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멀티 모달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최근 LG전자가 단순한 인공지능을 넘어
'공감 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천명하며 개발 중인 'AI 브레인'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사용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기술에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이 기술이 서비스화된다면,
AI는 퇴근길 사용자의 한숨 소리를 감지해 위로가 되는 음악을 틀어주거나,
우울해 보이는 날에는 따뜻한 영화 클립을 먼저 건넬 것입니다!
1인 가구와 핵가족화가 가속화되는 대한민국에서,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알아주는 이 '디지털 반려자'야말로 가장 확실한 시장 기회가 아닐까요?
3. 자율 학습형 교육 AI 에이전트👩🏫👨🏫
현재도 많은 AI 교육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아직 사용자에게 100% 최적화된 ‘개인 교사’의 역할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구글의 ‘NotebookLM’과 같이
특정 문서를 깊이 있게 학습하고 추론하는 기술의 등장은 그 가능성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미래의 교육 AI는 학생이 문제를 틀렸을 때 단순히 정답만 알려주지 않을 것입니다!
학생이 배우고 있는 교과서나 참고 자료를 AI가 완벽히 숙지한 상태에서,
학생의 이해 부족 원인이 개념 부족인지, 단순 계산 실수인 지를 정밀하게 분석할 테죠.
또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맞춤형 강의 플랜과 예제 문제를 실시간으로 생성해 낼 것입니다.
마치 나만을 위해 교과서를 통째로 외운 과외 선생님이 24시간 옆에 있는 셈이죠.
이런 기술의 발전은 기존의 학원, 과외 시장 등 교육 생태계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마무리하며,
혹시 스마트폰이 세상에 처음 나오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처음에는 무슨 말도 안 되는 기술이냐며 비웃고 넘어갔던 기술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전 세계인의 일상과 뗴려야 뗄 수 없는 필수품이자,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은 혁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장 눈앞의 현실과는 거리가 멀고, 공상 과학처럼 들리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자세히 뜯어보고 깊이 고민해 보면 놀랍도록 빠르게 다가올 미래일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해서 미리 고민하고 대비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100%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요.
엠브이픽은 늘 기술 발전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고, 관련 회의도 하며 미래를 맞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떠한 서비스를 구상하고 찾아주실지 모를 클라이언트를 위해서 말이죠😄
오늘의 컨텐츠가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옆집 마케터입니다.
제 블로그는 못쓰고있는데 퍼랜 아티클부터 작성합니다.. 껄껄!
첫 게시글로 프리랜서의 첫 시작을 돕기 위한 글이 어떨까 싶었습니다.
독립하셨거나, 독립은 앞두신 분들은 아래의 항목을 고려하며 독립해보세요!
1. 할 수 있는 일 / 할 수 없는 일 구분하기
2. 기준단가 정하기
3. 견적서, 계약서 틀 잡아두기
4. 업무기초 잡기
5. 목표 매출 정하기
6. 목표고객 모인 곳 찾기
1. 할 수 있는 일 / 할 수 없는 일 구분하기
초반에 할 수 없는 일도 '나는 프리랜서니까 다 할 수 있어',
'배워가면서 하면 돼'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사고날 수 있습니다.
진짜 내가 '돈을 받아가며 프로로 일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해보세요
2. 기준단가 정하기
업무에 따라 평균 단가를 내기 쉽지 않죠?
또 고객사 컨디션에 따라 똑같은 업무라도 업무 깊이를 조절하며 단가를 조정해야 할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기준>이 중요해요.
전 이전 연봉액과 제 연차, 저 만큼의 실무 능력을 갖고 있는 연차의 연봉을 살펴봤어요.
연봉 : 월급보다는 많이 버시려고 독립하셨죠?
우리가 재직 당시 받았던 월급은 연봉에서 4대 보험 등이 깎인 급여이고 퇴직금도 별도이죠.
"재직 당시 받던 일 연봉을 하한선으로두고, 큰 변수가 있지 않는 한 이 이하의 견적은 받지 않겠다." 라 다짐했습니다.
연차 : 시장가도 살펴봅시다!
자 그 다음, 시장가를 살펴봅시다.
동일직무 동일연차의 안정적으로 일하는 직장인의 연봉을 살펴보는것이죠.
저는 독립하며 회사에 소속되어있던 때보다 더 넓은 범위의 책임을 갖고 일하며,
바텀업으로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마케팅적으로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이 때문에 동일직무 동일 연차보다 더 높은 몸값을 띈다 생각했습니다.
제 직전 연봉과 연차별 직장인 연봉을 살펴보니 제 단가의 범위가 조금씩 좁혀지는 느낌이죠?
실무능력
객관적으로 (다소 비판적으로) 제 실력이 어디까지인지 봤습니다.
커버할 수 있는 직무범위, 깊이, 기획과 전략적 역량, 멀티매니징 능력, 조금의 디자인 능력 등..
'나와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 몇 년차에 가장 많지?' 살펴보는 것이죠.
다행히도 전 제 연차 대비 +2년 쯤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자, 얼추 '이 범위 안에서 움직이면 되겠다'라는 범위가 나왔을 것입니다.
이제 문의를 받으며 기준단가와 업무 범위를 조율해가면 됩니다.
공수가 많이 들어가거나 더 높은 능력을 요하는 일에는 조금 더 높은 단가를,
빠르게 쳐낼 수 있는 일이나 낮은 능력으로 수행할 수 있는일에는 조금 더 낮은 단가를 적용해봅시다!
*사람마다 기준단가를 정하는 범위는 다릅니다.
누군가는 가볍게 쳐낼 수 있는 일로 워라밸을 지킬 수도,
누군가는 정말 높은 금액으로 결과에 대한 책임과 무게를 무한대로 지고 갈 수 있죠.
또 누군가는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희귀성'으로 단가가 높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시장의 반응입니다.
기준단가를 정한 후 시장 반응에 따라 조금씩 내리기도 하고 올려보기도 하면서
'시장이 나를 얼마면 사줄까?'라는 관점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아야 합니다.
결국 돈을 주는건 시장이니까요.
단, 한 번 상처난 평판은 쉽게 올리기 어렵습니다.
'프리랜서'라는 해방감, '1인 에이전시의 대표'라는 조금의 권위감 등이 있으면
나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결국 시장에 외면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니 기준단가를 정할 땐 꼭! 객관적이고 다소 비판적인 기준으로 접근해보세요!
낮은 단가를 올리긴 쉽지만, 높은 단가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
스토어 스크린샷… 생각보다 어렵죠.
예쁜데도 “뭘 하는 앱인지” 안 보이면, 그냥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이번 작업은 5장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정리했습니다.
찾기 → 비교 → 확인 → 안전하게 진행 → 깔끔한 마무리
하면서 제일 신경 쓴 건 딱 3가지예요.
문구는 짧게: 한 번에 읽히는 길이로
여백/정렬은 통일: 화면이 정돈돼 보이게
톤은 일관되게: 5장이 한 세트처럼 보이게
스크린샷이 캡처 모음처럼 느껴질 때,
흐름만 잡아도 결과가 확 달라진답니다!!✨
인스타 선체험 참여 광고 올리면 대부분 1회성으로 끝나죠?
마케터 하다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들어
”나.. 마케팅이 아니라 삽질하고 있나?”
대표적인 마케터 삽질 유형만
핵심으로 정리해볼게 👇
1/평론가형
“우리 제품 구린데 이걸 어떻게 팔아…”
이 생각부터 들면
거의 시작부터 진 거임
제품의 단점만 보면
전략이 안 나와
마케터는 완벽한 제품만 파는 사람이 아니라
부족한 제품에서도
팔릴 포인트를 찾아내는 사람이어야 함
2/안 써보고 파는 유형
자기 제품 안 써보고
소비자 마음 안다고 하면 안 됨
직접 써봐야
왜 사고
왜 안 사고
어디서 불편한지 보이거든
결국 구매동인을 찾는 일인데
본인이 소비자가 되어본 적 없으면
다 상상 마케팅이 돼버림
3/ 검색만 믿는 유형
시장조사한다고
검색만 엄청 하는 사람 많음
근데 자료 많이 보는 거랑
통찰 있는 거는 다름
검색 결과,
카더라,
애매한 트렌드 글만 붙잡고 있으면
전략이 아니라 짜깁기가 됨
자료조사는 기본이고
그다음은 해석이 더 중요함
4/레퍼런스 복붙형
좋은 사례 보면
괜히 그거 따라 하고 싶어짐
근데 전략 없이
아이디어부터 잡으면
결국 남의 마케팅 복사본만 나옴
레퍼런스는 참고용이지
정답지가 아님
우리 제품, 우리 시장, 우리 고객에 맞게
다시 풀어야 진짜 전략이 됨
5/잡스병 걸린 유형
“제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아야죠”
맞는 말 같지
근데 거기에만 취하면 위험함
마케팅은 결국
팔려야 의미가 있음
가치도 중요하지만
이윤이 나야 비즈니스가 살아남음
너무 멋진 말만 하다가
정작 안 팔리면
그건 철학이지 마케팅은 아님
원래 마케팅은 어렵고
탓할 건 늘 많아
근데 그럴수록
내가 지금 전략을 짜는 중인지
혼자 삽질 중인지
계속 점검해야 해
결국 좋은 마케터는
화려한 사람이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보는 사람이야
사업에서 문제는 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방향이 자주 흔들리는 거야
오늘은 기능,
내일은 마케팅,
모레는 브랜딩.
다 중요해 보여도
한 시점엔 하나만 생각해봐
서비스명은 예쁘게 짓는다고 끝이 나냐
검색, 상표, 도메인
이 3개가 더 중요해
이걸 놓치면,,,
브랜딩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어
1/ 네이버 구글 검색 해보기
같은 이름이나
비슷한 발음 쓰는 곳 있으면
검색에서 밀릴 가능성이 커
2/ 영어 보단 한글로 짓기
사람들은 한글로 검색해서
한글 발음까지 꼭 같이 봐야해
3/ 상표, 도메인 검색하기
상표가 등록 되있거나 도메인이 겹치면 안돼
꼭 아래 사이트에서 검색 해봐!
상표 : https://www.kipris.or.kr
도메인 : https://domain.gabia.com
서비스명은 감각보다 검증이 먼저야
꼭 위 사항들을 지켜서 서비스 명을 지어봐!
경쟁사 광고 분석할 때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감
광고 라이브러리 한 번에 정리해봤어
없는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1.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https://www.facebook.com/ads/library/
2. 구글 광고 라이브러리
https://adstransparency.google.com/
3. 틱톡 광고 라이브러리
https://library.tiktok.com/ads
4. X 광고 라이브러리
https://ads.twitter.com/ads-repository
5. 링크드인 광고 라이브러리
https://www.linkedin.com/ad-library/home
요즘 느끼는 건 이거임.
내 서비스 장점 너무 많지만,
길어지면 아무도 안 읽더라.
나는 퍼펙트랜서!
“SNS와 전문가 매칭을 결합해서, 콘텐츠 기반 신뢰 형성부터 안전거래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플랫폼.” 이야.
다들 너희 서비스도
딱 한 줄만 남기고 가줘.
기존 전문가 매칭 플랫폼을 보면서 늘 답답했던 게 있어
가격은 먼저 보이는데
이 전문가가 괜찮은지는 보이지 않더라구
그 이상한 순서를
퍼펙트랜서가 180도 뒤집어볼게!
기능이 늦게 나오는 이유는
개발을 못해서가 아니야
필요한 것만 만들면 되는데
아직 필요 없는 것까지
같이 만들고 있어서 그래
생각보다 일정은
코드보다 욕심이 더 많이 망쳐
지금 만드는 것 중에서
이번 주에 꼭 없어도 되는 거
하나만 빼보는건 어때?
초기 트래픽 모으는 제일 빠른 방법?
=> PPC(클릭당 과금) 광고
PPC는
클릭할 때마다 돈 내는 광고고
검색 결과 맨 위 “광고”가 보통 이거임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고 싶어도,
초기 트래픽이 없으면 어려워
그래서 신규 서비스면 PPC로 트래픽+데이터부터 만듦
그럼 PPC 어떻게 “잘” 하냐?
마케팅하다보니 콘텐츠 디자인 뚝딱하고..
와이어프레임 만들고,, 그러다보니 서비스 기획하고..
그러다 웹 구축하고... 이젠 UI 디자인에도 눈이 슬쩍 가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분야 공부하고 계세요?
전 올해안에 무조건! 인지심리, 설득심리 무조건 공부하려구요 💪🏻
✍🏻커리어로그 1기 모집✍🏻
영업과 PR이 어려운 프리랜서를 위해-
마케팅까지 함께하는 PR 글쓰기 챌린지
단순한 글쓰기 챌린지에서 멈추지 않고
프리랜서의 특장점 발견과 커리어 브랜딩까지 이어지는
커리어로그 챌린지, 아래 링크로 확인해보세요!
https://perfectlancer.oopy.io
(*궁금한점은 제게 DM보내주세요!! 🫡)
MVP 기능 회의에서 무조건 써야 하는 한 문장
“이거 없으면 유저가 핵심 행동 1번을 못 하나요?”
못하면 무조건 개발해야 하고, 할 수 있으면 미뤄도 돼.
이 한 문장만 있어도 회의가
기능토론에서 검증토론으로 바뀔거야.
MVP회의는 "추가"가 아니라 삭제 회의야.
벌써 2월의 마지막주네 🔥
오늘은 업을 선택한 계기를 글써보는건 어때?
어떠한 마음으로 업을 선택했는지, 얼마나 진심인지, 또 특장점이 뭔지 한번 작성해봐
MVP에 이 기능은 제발 제발 넣지마...
1) 결제 기능
넣는 순간, 환불/정산/CS를 같이 사는 거야
이제 너는 개발자가 아니라 콜센터 CEO임
2) 채팅 기능
실시간 + 푸시 알람 + 신고/차단…
채팅은 MVP에 넣지 말고, 일단 다른 메신저로 검증해.
3) 권한/역할(관리자/매니저/파트너 등)
권한은 한 번 들어가면 기능이 전부 권한에 묶여서 커져.
MVP가 아니라 사내 시스템 만들고 있는 거임
MVP는 “만드는 속도”가 아니라 빼는 속도가 승부처야
외주 시작하기전에 포트폴리오만 보지마.
이미지 10장보다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만들었는지"야
작업 과정(의사결정/트레이드오프) 설명이 있는 사람은
보통 결과도 안정적이라구 ㅎㅎ
제발 외주 받겠다고 가격 낮추지마
실력·돈 전부 놓치는 지름길이야.
대신에
- 패키지화(기본/표준/프리미엄)
- 수정 횟수/범위 기준 명확화
- 결과물이 아니라 “문제 해결”로 설명 바꾸기
- 납품 후 유지보수 옵션 추가
결국 저가 경쟁은 끝이 없고,
기준이 있는 가격은 팬이 생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