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할 일
'난 무엇으로 어필할 것인가' 정의하기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이러면 망해
[ 어떤 ] 마케터, [ 어떤 ] 디자이너, [ 어떤 ] 개발자가 될 건지 말해야,
프리랜서의 고유한 특장점이 살아나면서 '구매이유'가 생겨
브랜딩과 마케팅의 시작점이지.
(이걸 USP라고해, Unique selling proposition, 경쟁사와 비교되는 나만의 고유한 특장점)
나는 어떤사람인지 정의해봐.
그 후에 시장성이 있는 USP인지도 보고
소개글이나 포폴을 USP에 맞게 수정해봐
'난 마케팅을 잘했어요' 에서 '난 어떤 마케터라,
어떠한 시선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서 성과가 잘 났어요'라 말하면
고객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문제도 이렇게 해결해주겠구나!'라는 기대가 생기며 문의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