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titude.bux · 26. 02. 03 팔로우 왜 그럴때 있잖아, 결과물만 보면 나쁘진 않아 논리도 있었고, 요소의 이유도 설명할 수 있었어. 근데 뭔가 삐걱이는 그런 디자인있지, 뭔가 ‘아… 이거 아닌데’ 하는거 돌이켜보니 디자인이 아니라 결정의 순서가 문제였더라 기준이 정리되기 전에 UX를 확정했고, 그 뒤에 의미를 끼워맞춘 경우가 많아. 순서가 바뀌지 않는 한, 그 찝찝함은 뭔가 씻을 수 없는,, 그런 기분,,, 조금이라도 손보고 납득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더라구 🤔 2 1 0 0
맞아, 그 찝찝함 ㅋㅋㅋㅋㅋ 뭔가 무시하려 해도 마음속에 꼭 남아있지 ㅋㅋㅋㅋ 그래서 목적과 목표, 본질을 명확히 해야 프로덕트나 프로젝트를 일관성있게, 논리정연하게 전개할 수 있다 생각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