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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devsangmin3232

퍼펙트랜서 대표 이상민입니다. 전문가와 고객, 그리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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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랜서 대표 이상민입니다. 전문가와 고객, 그리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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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외주 받겠다고 가격 낮추지마 실력·돈 전부 놓치는 지름길이야. 대신에 - 패키지화(기본/표준/프리미엄) - 수정 횟수/범위 기준 명확화 - 결과물이 아니라 “문제 해결”로 설명 바꾸기 - 납품 후 유지보수 옵션 추가 결국 저가 경쟁은 끝이 없고, 기준이 있는 가격은 팬이 생기는거야.
외주 인사이트 공유방 (프리랜서/1인창업가/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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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전문가를 찾는 건 쉬운데, 안전하게 맡기는 건 어렵다. 퍼펙트랜서는 “콘텐츠로 검증 → 견적 요청 → 안전거래”까지 한 번에 가는 흐름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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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가가 외주 맡기다 망하는 패턴 - 요구사항을 머리로만 정리함(문서 없음) - 싸게 맡김(기준 없음) - 일정이 늦어짐(중간 산출물 없음) - 마음이 급해짐(추가 요구 폭발) - 관계가 깨짐(분쟁) 그니깐 제발.. 문서 + 중간 산출물 + 기준 3개는 만들고 시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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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냥 '잘 해드릴게요' 라고 말하지마 의뢰자가 진짜 안심하는 말은 이거야 “이번 주 금요일까지 1차 시안 드리고, 그 다음 월요일에 수정 1회 반영해서 수요일에 최종 납품하겠습니다.” ‘잘 해드릴게요’가 아니라 일정과 기준이 명확할수록 신뢰가 생긴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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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맡기기 전에 제발 이것만 계약서에 넣어줘! - 범위: 어디까지 해주는지(수정/페이지/기능) - 프로세스: 어떤 프로세스로 얼마나 기간이 걸리는지 - 소스/원본: 최종 전달물에 포함되는지 - 유지보수: 오류/추가 요청 기준이 있는지 - 결제: 선금/중도금/잔금 조건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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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력 검증은 포트폴리오로 되지 않아 포트폴리오는 결과물만 보여주지 근데 진짜 실력은 과정에서 갈려 - 요구사항이 바뀌었을 때 대처 - 일정이 터졌을 때 우선순위 - 문제가 생겼을 때 커뮤니케이션 - 수정 요청을 ‘관리’하는 방식 그래서 나는 포트폴리오보다 “작업 로그” / “의사결정 이유” / “산출물 히스토리”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해 다들 전문가 고를 때 뭘 제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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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상담에서 이 말 나오면, 저는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그건 해봐야 알아요” (범위/비용 불명확) “일단 진행해보죠” (문서/합의 없음) “수정은 무제한이죠” (정의 없는 무제한) “소스는 안 드려요” (리스크) 좋은 전문가는 보통 범위/비용/일정/수정 기준을 먼저 정리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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