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가 되면, 처음 한 1년은 일감찾아 삼만리합니다.
진짜 하루하루 일감이 없어서
'와 괜히 독립했다, 어쩌지'
'나 이대로 굶어죽는건가'
'하.. 진짜 콜드메일이라도 보내야하나'
'광고 태운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매몰됩니다.
조급해하지마세요, 그러다 길 잃으면 진짜 위험해집니다.
- 내가 할 수 있는게 뭔지
- 그 중에서 가장 임팩트있는게 뭔지 (고객모객관점)
- 이걸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
- 난 왜 독립했는지
만 생각하세요, 다른 생각은 버리세요
1년을 어떻게 버티신거지.. 대단하네요!